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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직 온도
시작 전
직장인 한정
아직은 여기야,
아니면 슬슬?
채용공고는 북마크만 해두고, 사직서는 메모장에만 있는 그 상태. ‘힘들어서’와 ‘여길 떠나고 싶어서’는 다를 때가 많아요.
이직 상담이 아니에요. 지금 마음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만 보는 테스트예요. 나가라는 조언이 아닙니다.
해볼래 →
결과
번아웃이랑 이직 욕구는 겹쳐 보여도 처방이 달라요. 몸이 먼저 무너진 거면, 이직보다 휴식이 먼저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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