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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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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계
🧱
선 긋기
시작 전
워라밸
일과 삶 사이
선이 있긴 해?
퇴근 후 카톡, 거절 못 하는 버릇, 주말에도 열리는 노트북. 그게 성실함인지 경계 없음인지.
게으른지 재는 테스트 아니에요. ‘너무 잘해주다가 망가지는지’를 보는 쪽에 가깝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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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
회사 문화 때문에 선을 못 긋는 경우도 있어요. 그건 네 잘못만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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